[마음자세에 대한 한의학적 견해]
마음은 가슴에서 생깁니다.
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칠정(七情)으로 가슴이 막혀 있습니다.
七情은 나를 주장할 때 생깁니다. 나를 버리는 마음이 바탕이 되면 감사하는 마음과 잔잔한 희열감이 나옵니다. 나를 버리는 마음은 곧 심(心)의 경락을 엽니다.
심장은 신장과 함께 소음(少陰) 경락입니다.
신장은 뿌리이며, 심장은 꽃에 해당합니다. 꽃은 활짝 피면 씨를 맺고 죽어갑니다.
나를 죽이며 기쁨을 줍니다.
心경락의 정화는 이런 마음으로 이뤄집니다. 이런 마음일 때 心경락이 활짝열려 우주의 기운과 통합니다.
출처 - http://www.kouksundo.com/ 세계국선도연맹 건강자료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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